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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반영구 회차 관리와 리터치 시기 안내 🗓️ 헷갈리지 않게 남기는 법

by D-Project 2026. 10. 26.

이 글은 뽀숑로그를 운영하는 바다랩스가 직접 썼어요.

"원장님, 저 이번이 리터치였나요, 아니면 새로 하는 거였나요?" 반영구 손님이 몇 달 만에 오시면 이런 질문을 자주 들어요. 수첩을 뒤져 보니 날짜는 있는데 몇 회차였는지, 어떤 색을 썼는지가 비어 있어요. 손님도 원장님도 기억에 기대다 보면 안내가 매번 조금씩 달라지기 쉬워요.

반영구는 회차와 다음 방문 시기를 같이 남겨 두면 상담이 훨씬 편해져요. 오늘은 수첩이든 엑셀이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회차 기록법과 리터치 안내 순서를 정리했어요.

기록·예약·안내를 한곳에서 하고 싶다면 뽀숑로그를 30일 무료로 써 보세요.

회차 기록에는 이 다섯 칸이면 충분해요 ✍️

회차 기록은 길게 쓸수록 안 쓰게 돼요. 매번 같은 칸을 채우는 것만 정해 두세요.

칸 적는 내용 예시
회차 처음 / 리터치 1회 / 리터치 2회 리터치 1회
날짜 시술한 날 10월 26일
부위·디자인 눈썹·아이라인 등과 모양 메모 눈썹, 결 살린 모양
색·도구 샵에서 쓴 색 이름과 배합 브라운 계열, 샵 배합표 2번
손님 말씀 원하신 점, 불편했던 점 "앞머리 쪽은 연하게"

손님 말씀 칸이 의외로 중요해요. 다음 상담 때 "지난번에 앞쪽은 연하게 원하셨죠?" 한마디로 손님이 기억해 준다고 느끼거든요.

리터치 시기는 '샵 기준'을 먼저 정해요 📌

리터치 시기는 샵마다, 손님마다 달라요. 그래서 안내가 흔들리지 않게 샵의 기준을 먼저 한 줄로 정해 두는 게 좋아요.

  1. 샵에서 권하는 리터치 시기를 정해요(예: 처음 시술 후 몇 주 뒤).
  2. 시술 당일, 그 시기를 손님께 말로 한 번, 글로 한 번 알려 드려요.
  3. 리터치 때 손님 상태를 보고 다음 방문 시기를 다시 정해요.
  4. 바뀐 시기는 회차 기록 옆에 적어 두고 다음 안내에 그대로 써요.

리터치를 미루는 손님도 있어요. 그럴 땐 재촉하기보다 "편하실 때 말씀 주세요" 정도로 열어 두는 편이 부담이 덜해요.

안내 문구는 이렇게 나눠 두세요 💬

언제 문구 예시
시술 당일 "오늘이 첫 시술이에요. 리터치는 샵 기준으로 ○주 뒤쯤 오시면 좋아요."
리터치 2주 전 "지난 시술 후 시간이 꽤 지났어요. 리터치 편한 날 알려 주세요."
리터치 당일 "오늘이 리터치 1회예요. 다음 방문 시기는 상태 보고 같이 정해요."

문구 끝에 회차를 꼭 넣어 두면 손님도 지금이 몇 번째인지 헷갈리지 않아요.

💡 작은 팁: 회차 기록은 시술이 끝난 직후, 손님이 거울을 보시는 동안 적는 게 가장 정확해요. 나중에 몰아서 적으면 색 배합이나 손님 말씀이 흐려지기 쉬워요. 그리고 손님께 보낸 안내 문구도 기록 옆에 짧게 남겨 두면, 다음에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고 이어서 안내할 수 있어요. 기록이 쌓이면 손님별로 리터치를 언제쯤 오시는지도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해요.

뽀숑로그에서는 이렇게 해요

뽀숑로그는 뷰티샵을 위한 예약·고객관리 서비스예요. 속눈썹·반영구 업종은 반영구 회차와 동의서를 고객 기록에 함께 남길 수 있어요.

시술 차트, 회원권, 동의서, 시술 사진, 지난 기록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서 상담 전에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회차가 정해진 관리는 횟수권으로 등록해 두면 방문 처리할 때 자동으로 차감되고, 고객도 앱에서 남은 회차를 볼 수 있어요.

속눈썹·반영구의 재방문 주기 기본값은 21일이고,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 재방문 안내는 앱 푸시로 먼저 나가고, 앱을 못 받는 고객에게만 문자로 가요. 첫 30일은 무료로 써 볼 수 있고, 이후에는 월 33,000원이에요.

마무리 🌷

반영구 손님 관리는 회차를 적고, 샵 기준을 정하고, 문구에 회차를 넣는 것만으로도 훨씬 깔끔해져요. 오늘 오신 손님부터 다섯 칸 기록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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