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뽀숑로그를 운영하는 바다랩스가 직접 썼어요.

관리를 마치고 손님께 주의사항을 설명드려요. "오늘은 사우나 피하시고요, 이틀 정도는…" 손님은 고개를 끄덕이며 나가시는데, 저녁에 메시지가 와요. "아까 뭐라고 하셨죠? 운동은 해도 돼요?" 말로만 전한 안내는 문을 나서는 순간 반쯤 잊히기 마련이에요 😅
왁싱은 관리 후 안내와 다음 관리 시기 안내, 이 두 가지를 잘 전하면 손님 만족도도, 재방문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오늘은 그 두 가지를 손님이 헷갈리지 않게 전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기록·예약·안내를 한곳에서 하고 싶다면 뽀숑로그를 30일 무료로 써 보세요.
관리 후 안내는 '글로' 남겨 드려요 📄
말로 설명한 뒤에 같은 내용을 글로 한 번 더 드리면 손님이 집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안내문은 짧고, 할 것과 피할 것을 나눠서 쓰는 게 좋아요.
| 구분 | 안내문에 넣을 내용 예시 |
|---|---|
| 오늘 피할 것 | 샵에서 정한 기준(예: 뜨거운 목욕, 사우나, 땀이 많이 나는 운동) |
| 며칠간 할 것 | 보습, 헐렁한 옷 입기 등 샵에서 권하는 관리 |
| 이럴 땐 연락 | 붉은 기가 오래가거나 불편할 때 샵으로 연락 |
| 다음 관리 | 다음 방문 권장 시기 |
안내 내용은 쓰시는 왁스와 샵의 기준에 맞춰 정해 주세요. 그리고 모든 손님에게 같은 문구를 드려야 직원마다 설명이 달라지는 일이 없어요.

다음 관리 시기, 이렇게 정해요 🔁
다음 관리 시기는 손님마다 조금씩 달라요. 첫 관리 때 기준을 정해 드리고, 두세 번 오신 뒤에 손님에게 맞게 조정해 보세요.
- 첫 관리 후: 샵의 기본 주기로 안내해요.
- 두 번째 방문: 털 길이가 적당했는지 기록해요.
- 세 번째 방문: 기록을 보고 그 손님만의 주기로 바꿔요.
- 바뀐 주기는 손님 기록에 적어 두고 다음 안내에 써요.
안내 보내는 때를 정해 두세요 ⏰
| 언제 | 무엇을 | 문구 예시 |
|---|---|---|
| 관리 직후 | 관리 후 안내문 | "오늘 관리 후 주의사항 보내 드려요.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
| 다음 날 | 안부 한 줄(선택) | "어제 관리 후 불편한 곳은 없으세요?" |
| 다음 관리 며칠 전 | 재방문 안내 | "지난 관리 후 5주가 다 되어 가요. 편한 시간 알려 주세요." |
다음 날 안부는 첫 방문 손님에게만 보내도 충분해요. 손님이 말씀해 주신 반응은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세요.

뽀숑로그에서는 이렇게 해요
뽀숑로그는 뷰티샵을 위한 예약·고객관리 서비스예요. 시술에 홈케어 안내를 연결해 두면 고객 화면에서 관리법을 볼 수 있어요.

방문완료를 누르면 시술 후 관리 안내가 자동으로 나가고, 시술 메뉴의 재방문 주기에 맞춰 재방문 안내도 보내요. 왁싱은 재방문 주기 기본값이 35일이고, 메뉴마다 바꿀 수 있어요.
알림은 앱 푸시로 먼저 나가고, 앱을 못 받는 고객에게만 문자로 가요. 문자는 매달 1,000크레딧이 포함돼 있어요.

첫 30일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써 볼 수 있고,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해요. 이후에는 월 33,000원이에요.
마무리 🌿
왁싱 안내는 관리 후 안내문을 글로, 다음 관리 시기는 손님에게 맞게, 보내는 때는 정해서 전하면 손님이 덜 헷갈려요. 오늘 쓰시는 주의사항을 한 장짜리 안내문으로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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